한국일보

오바마 링컨 메모리얼서 취임 환영행사

2008-12-2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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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가 내년 1월 20일 공식 취임을 이틀 앞두고 DC 링컨 메모리얼에서 취임 환영행사를 갖는다.
대통령 취임 준비 위원회는 19일 오바마 당선자는 내년 1월 18일 링컨 메모리얼에서 환영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당선자는 이날 환영행사에 앞서 자신의 영웅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처럼 필라델피아에서 기차를 타고 워싱턴에 도착한다. 취임식을 하루 앞둔 19일에는 DC 버라이존 센터에서 젊은이들을 위한 무료 콘서트가 열린다.
링컨 메모리얼에서의 환영행사는 무료이며 일반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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