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만달러 복권 11장 한꺼번에 맞아

2008-12-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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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턴 로즈 지역에 거주하는 한 버지니아 주민이 최고 상금 10만 달러인 ‘캐시 5’ 버지니아 복권에서 110만 달러의 대박을 터뜨렸다.
이 사람은 같은 번호로 11장을 사 1장 당 10만 달러씩 총 110만 달러를 받게 됐다.
복권 당국이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 이 사람은 16일 오후 햄턴의 복권국에 당첨 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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