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10만달러 복권 11장 한꺼번에 맞아
2008-12-17 (수) 12:00:00
크게
작게
햄턴 로즈 지역에 거주하는 한 버지니아 주민이 최고 상금 10만 달러인 ‘캐시 5’ 버지니아 복권에서 110만 달러의 대박을 터뜨렸다.
이 사람은 같은 번호로 11장을 사 1장 당 10만 달러씩 총 110만 달러를 받게 됐다.
복권 당국이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 이 사람은 16일 오후 햄턴의 복권국에 당첨 신고를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페어팩스 일가족 칼부림 살해사건 바디캠 공개
VA 주의회, 강력한 반 ICE 법안 2개 통과
북VA 페어옥스에 400세대 규모 아파트 생긴다
웃브리지 상점 2곳서 카드 스키밍 장치 발견
하워드 선거 공화당 후보 ‘단 1명’ 출마
재럿츠빌서 광견병 라쿤 발견
많이 본 기사
“공항 검색대에 ICE 투입”… 혼잡 악화 속 ‘초강수’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야노 시호, 고부 갈등 사연에 칼답변 “왜 결혼해? 일본과 달라”
전지현 시母, BTS 영어 저격? “마음 놓고 덕질도 못하냐” 일갈
UC 어바인 최초 한국인 이사 탄생
‘325억 건물주’ 이다해, 내조는 확실히.. ‘♥세븐’ 데뷔 23주년 축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