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3개 카운티 연방 재해지역 지정

2008-12-14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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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13개 카운티가 연방 재해지역으로 지정돼 각종 지원이 가능해졌다.
연방 정부는 올해 가뭄과 폭염 피해가 심했던 지역을 재해지역으로 지정했다.
팀 케인 버지니아 주지사는 12일 이들 지역이 연방 재해지역으로 지정됨으로써 피해 농가들이 연방 정부가 지원하는 저리 융자와 각종 물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연방 재해 지정 지역은 앨버말, 버킹엄, 플루바나, 프랭클린, 구칠랜드, 그린, 하노버, 헨리, 아일 오브 와이트, 루넨버그, 포해턴, 락브리지 카운티 등이다.
케인 지사는 그밖에 부에노 비스타, 샬롯츠빌, 프랭클린, 렉싱턴, 마틴스빌, 뉴폿뉴스, 서폭과 36개 카운티가 연방 재해 인접지역으로 구분돼 역시 연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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