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타운대 동문, 대학에 7천5백만불 기부
2008-12-11 (목) 12:00:00
조지타운대가 220년에 가까운 학교 역사에 있어서 가장 많은 기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기부액은 7천5백만달러로 기부자는 조지타운대 동문인 로버트 맥데빗 씨. 지난 9월 22일 별세한 맥데빗 씨는 상속재산을 통해 이 거금을 조지타운대에 기부했다.
뉴욕에 장의사를 소유하고 운영했으며 IBM에도 오랫동안 투자해 온 그는 상속재산을 통해 최근 시라큐스에 있는 로마 가톨릭 주교관구에 3천만달러, 시라큐스 소재 레이몽 칼리지에 5천만달러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