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경찰 은행강도 용의자 사살

2008-12-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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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경찰이 은행 강도 용의자 한명을 사살했다.
사건은 10일 낮 11시30분경 은행 강도 용의자가 맥클린 올드 도미니언 도로 선상 소재 BB&T 은행에서 권총으로 돈을 탈취하면서부터 시작됐다.
용의자는 돈을 강탈한 후 차로 도망했으며 알링턴에서 차와 충돌한 후 걸어서 도망했다. 이웃주민들은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그를 알링턴 소재 N 36가와 해리슨 스트릿이 만나는 코너로 몰았다. 경찰은 그에게 총을 내려 둘 것을 권했지만 용의자는 총을 들었으며 3명의 경찰관은 그를 향해 집중사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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