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거주 4명 센터빌서 헤로인 유통

2008-12-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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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빌 지역에서 마약 헤로인을 유통하거나 공모한 혐의로 훼어팩스 거주자 4명이 체포돼 유죄를 인정했다. 19세의 자슈아 퀵과 대니얼 나쉬는 9일 지난 3월 앨리샤 래니스(19) 양의 죽음을 초래한 헤로인 유통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다.
19세의 로케시 라왓과 20세의 데이빗 쉬라이더는 100그램 이상의 헤로인 유통을 공모한 것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들 4명에 대한 재판은 내년 2월 27일 열린다.
몇주전에는 훼어팩스 거주자 9명과 DC 헤로인 공급책이 센터빌 인근에서 헤로인을 사용하고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3월 사망한 래니스 양의 남자친구인 스카이라 쉬나펠(19) 씨도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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