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 연휴기간 대중교통 특별 운행
2008-12-09 (화) 12:00:00
메릴랜드 교통 당국은 내년 1월 19일 마틴 루터 킹 목사 탄생일 휴일과 20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날 양일간 각종 대중교통편을 평일 기준으로 운행하는 것은 물론 특별편도 편성, 추가 운행키로 했다.
메릴랜드 통근열차(MARC) 3개 노선 모두와 MTA 버스를 별도 편성된 운행 계획에 따라 특별 운행할 계획이다. 노선 및 운행시간표는 12일 발표된다.
당국은 MARC와 MTA 버스로 모두 3만 명의 승객을 수송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