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최고 초등학교는 ‘맥킨리’
2008-12-09 (화) 12:00:00
워싱턴 일원에서는 버지니아 알링턴 소재 맥킨리 초등학교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8일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및 워싱턴DC의 SOL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자체 분석한 우수 초등학교 명단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맥킨리 초등학교는 우수(Advance) 등급을 받은 학생 비율이 79%나 돼 가장 우수학교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 뒤를 이어 훼어팩스 카운티의 처칠 로드와 그린브라이어 웨스트 초등학교,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의 콜드 스프링 및 앤 아룬델 카운티의 쉬플리즈 초이스 초등학교가 77%였고 훼어팩스 카운티의 루이스 아쳐 및 헤이칵 초등학교가 76% 순이었다.
훼어팩스 카운티의 윌로우 스프링스 초등학교와 몽고메리 카운티의 캐더락 스프링스 초등학교는 우수 등급을 받은 학생 비율이 각각 75%였다.
<박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