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지니아 인터넷 속도 전국 2위

2008-12-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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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가 미 전역에서 두번째로 빠른 속도의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컴퓨터 및 MP3등 첨단기기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잡지 PCmag.com은 최근 전국의 주별 인터넷 속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PCmag.com은 페이지를 잡아두는 기능인 서프스피드(SurfSpeed) 기능을 이용, 1만7,000개의 데이터를 분석 한 결과 네바다 주의 인터넷 서비스가 초당 781킬로바이트로 가장 빨랐으며 버지니아주는 765 킬로바이트로 2위, 메릴랜드는 691 킬로바이트로 10위에 각각 올랐다고 밝혔다.
최하위는 뉴멕시코주로 322킬로바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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