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의사당 방문객 센터 2일 개관

2008-12-02 (화) 12:00:00
크게 작게
DC 연방의회 의사당의 비지터 센터가 완공, 2일부터 일반에 개방된다.
총 6억2,100만 달러를 들여 새로 지은 비지터 센터는 당초 지난 해 개장 예정이었으나 공사가 계속 미뤄지면서 의사당 방문객들이 옥외에서 장시간 대기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비지터 센터는 역사적 문서 등을 전시한 전시관과 2개의 극장, 기념품점 2개소 및 550석 규모의 식당 등을 갖추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