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0년까지 녹지대 40만 에이커 확보

2008-12-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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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향상과 관련해 주 정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교육과 녹지대 확보 등의 분야에서 개선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버지니아 팀 케인 주지사 산하의 초당파적 자문 모임인 ‘버지니아 미래 위원회(the Council on Virginia’s Future)’가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서 의하면 고등학교 졸업률 상승이 주요 개선 내용 중 하나로 꼽혔다. 또 2010년까지 녹지대를 약 40만 에이커 추가로 확보한다는 계획도 이번 보고서에 포함돼 있다.
반면 유아 사망률의 급속한 증가, 소비자 사기, 비만, 교통체증 등이 심각한 문제로 지적됐다.
연례보고서는 46개 부문에 걸쳐 지난 한 해 동안의 생활의 질적 변화를 보여주는 지표와 미래 복지 향상을 위한 주 정부의 장기 목표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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