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과속 차량 단속 카메라 11곳 신설

2008-12-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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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지역에 최근 과속 차량 단속 카메라가 더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DC 경찰당국에 따르면 새로 단속 카메라가 설치된 지역은 이스턴 애브뉴, 사우스이스트/사우스웨스트 프리웨이, 밀리터리 로드, 14번가와 슛랜드 파크웨이 등 모두 11군데이다.
경찰당국은 오늘부터 과속 차량에 대해서는 경고장이 발부되며 이달 26일 이후부터는 과속 사실이 밝혀지면 벌금이 부과되며 과속 차량에 대한 벌금은 최하 30달러에서 최고 200달러가 부과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새로 과속 차량 단속 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근래 교통사고 자료와 교통 관련 정부 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제안을 고려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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