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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간다”던 무장괴한 정치적 의도 없어
2008-11-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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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총을 소지한 채 택시를 타고 역으로 가면서 “백악관에 간다”고 했다가 택시 운전자의 신고로 체포됐던 볼티모어 거주 애사 실리(25) 씨는 조사 결과 정치적 의도는 없이 과거 자신에게 총을 쐈던 사람에게 복수하러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실리 씨는 MARC 열차를 타고 워싱턴으로 향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도주극 끝에 붙잡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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