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톨릭 워싱턴교구, 서민지원주택 착공

2008-11-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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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워싱턴 교구가 22일 중, 저소득층 지원용 아파트 착공식을 가졌다.
DSC 노스이스트에 짓는 이 아파트는 총 178세대 분으로 이중 50세대 이상을 과거 홈리스 경력이 있거나 연 소득 2만 달러 이하의 저소득층에 배정할 계획이다.
가톨릭 서민주택 지원 자격은 연소득 5만 달러 이하 세대이다.
교구는 이 아파트 단지를 2010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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