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인조 은행 강도 용의자 1명 추가 검거

2008-11-23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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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카운티에 걸친 숨 가쁜 추격전 끝에 1명이 사살된 3인조 은행강도 용의자 1명이 체포됐다. FBI는 21일 전날 추격전 과정에서 사살된 용의자는 올해 24세의 오마르 버넷이며, 42세의 아니루드 수쿠를 체포해 구금 중이라고 밝혔다.
수사 당국은 3번째 용의자를 계속 추적 중이다.
이들 3명은 20일 오전 9시께 하워드 카운티의 한 뱅크 오브 아메리카 지점에 침입, 돈을 털어 달아나다 경찰과 장시간의 추격전을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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