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포스터 변호사, 주 법무장관 출마
2008-11-20 (목) 12:00:00
알링턴에서 개업중인 데이브 포스터 변호사가 내년도에 치러질 주법무장관 선거와 관련해 현재 2파전을 벌이고 있는 공화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19일 발표했다.
버지니아주 공화당에서는 현재 주상원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켄 쿠치넬리와 존 브라운리 연방 검사가 법무장관 선거의사를 표명한 상태로 포스터 변호사가 선거전에 뛰어듦에 따라 3파전이 됐다.
버지니아주 공화당은 내년 5월 리치몬드에서 전당대회를 개최, 세 후보중 한명을 최종 선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