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WU 기숙사 창문 설치 인부 추락사

2008-11-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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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1시께 조지 워싱턴 대학 기숙사 공사장에서 창문을 설치하던 인부 1명이 작업 중 추락, 사망했다.
사고가 난 건물은 F스트릿 2100 블록의 신축중인 기숙사로 숨진 인부는 80피트 높이의 8층에서 일하고 있었다.
이 인부는 클락 건축의 재하청업체 고용인으로, 산업재해 전문가들이 밧줄을 제대로 묶는 등 안전 기준을 준수했는지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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