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G카운티 일부지역, 식수 끓여 먹어야

2008-11-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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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Largo) 지역에 주요 상수도관이 터져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일부 지역 주민들은 식수 사용 시 주의가 요망된다.
워싱턴 교외 정수처리 위원회는 아직 상수도 시스템이 오염된 징후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식수를 1분 정도 끓여 먹을 것을 권장했다. 이 위원회는 또 식수 검사가 끝날 때까지 상수도 물을 계속 끓여 먹어야 한다며 검사 과정은 적어도 5일이 걸린다고 밝혔다.
상수도관 파손은 15일 오전 2시 30분 센트럴 애브뉴와 캐피털 벨트웨이 주변에서 발생했으나 당일 오후 늦게 모두 복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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