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0마일 과속 10대 운전 차량 사망사고

2008-11-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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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미숙, 난폭 운전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10일 세인트 매리스 카운티에서 10대가 모는 과속 차량이 사고를 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니콜 피토냑(17. 브랜디와인) 양이 몰던 포드 포커스 승용차가 이날 오후 3시30분께 루트 5를 시속 100마일에 가까운 과속으로 달리다 균형을 잃고 중앙 분리지역에 있던 나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피토냑 양이 차에서 튕겨나가 현장에서 사망했고, 옆자리에 타고 있던 16세 여학생이 중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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