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릴랜드대 소수계 우대 교육기관 지정

2008-11-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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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대학이 아시안 아메리칸을 위한 ‘소수계 우대 교육기관’으로 지정돼 이들을 위한 장학금을 연방 정부로부터 지원 받고 각종 교육 프로그램도 도입할 수 있게 됐다.
메릴랜드 대학은 이와 관련 연방 교육부로부터 앞으로 2년간 240만 달러를 지원받는다.
소수계 우대 교육기관은 전국에서 단 6군데만 지정됐으며, 대형 종합대학은 메릴랜드가 유일하다.
메릴랜드 대학은 재학생 가운데 아시안계가 최대 소수계로 14%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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