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 가격 ‘2달러 이하 시대’ 시작
2008-11-07 (금) 12:00:00
개솔린 가격 2달러 이하 시대가 열렸다.
6일 워싱턴 지역 일부 주유소에서는 ‘1.99달러’ 가격 판이 등장했다.
가장 싼 곳은 프레드릭스버그의 루트 3 서쪽 방향 BP 주유소로 레귤러 기준 갤런 당 1.98달러에 판매했다.
개스 값이 상대적으로 싼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의 매나세스와 게인스빌에서도 2달러 이하로 판매하는 주유소가 등장했다.
매나세스의 코스코 주유소(서들리 매너 드라이브-애쉬턴 애비뉴)가 1.99달러였으며, 게인스빌에서는 엑산, 7-일레븐, 와와, 쉬츠 등 주유소가 1.99달러 간판을 내결었다.
메릴랜드에서는 베이 브리지 건너 바로 있는 스티븐스빌의 한 주유소가 2.19달러로 가장 쌌다.
교통전문기관 AAA가 이날 집계한 미 전국의 개솔린 평균 가격은 2.57달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