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카운티 살인사건 올해 13건

2008-11-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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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타이슨스 코너에 세워진 택시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택시 운전사 마자르 나지르 씨가 피살된 것으로 최종 확인됨으로써 올해 훼어팩스 카운티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건수는 13건으로 늘어났다.
경찰은 부검 결과 나지르 씨의 사망원인은 ‘상체의 외상’이라고 밝혔다.
나지르 씨는 베일리스 크로스로드 바로 북쪽의 폴스 처치 지역에 살고 있으며, DC 개인택시 영업을 하고 있다.
훼어팩스 카운티에서는 올 들어 이번 사건 이전까지 12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으며, 이중 9건은 이미 용의자가 체포돼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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