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녹 교사 ‘올해의 스승’ 수상자 선정

2008-10-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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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올해의 스승’ 상 수상자로 로녹 중학 교사가 선정됐다.
버지니아 교육부는 28일 로녹에 있는 브레킨리지 중학교의 6학년 역사 교사 스테파니 도일 씨를 ‘2009년 올해의 버지니아 교사’에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도일 교사는 버지니아를 대표해 ‘전국 올해의 교사’ 후보가 된다.
브레킨리지 중학에서 4년간 재직해온 도일 교사는 전문교육가협회 대표와 작년 수상자인 노폭의 토마스 시미기엘 주니어 씨 등이 포함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수상자로 결정됐다.
전국 ‘올해의 교사’ 수상자는 내년 봄 발표돼 백악관에서 시상 행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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