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위직 포함 공무원 40명 정리해고

2008-10-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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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주 정부는 재정 적자 보전을 위한 예산 감축 방안의 일환으로 공무원 40명을 29일 자로 정리 해고한다.
정리 인원 가운데 20명은 주 교통부 공무원이며, 전체 40명 중 연봉 10만 달러 이상 고위직은 7명이다.
해고 공무원에게는 2주간의 통보기간이 적용되고 4주간 급여를 지급한다. 건강보험은 4개월간 계속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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