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해 대선 투표율 역대 최고 예상

2008-10-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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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주 정부는 오는 11월 4일의 올 선거 투표율이 크게 높아 투표인 수가 역대 최고치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마틴 오말리 주지사는 28일 올해 투표인 수는 지난 2006년 선거 때보다 25%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비, 투표기를 20% 증설하고 투표용지도 33% 늘여 주문했다고 밝혔다.
메릴랜드의 이번 선거 등록 유권자 수는 340만 명이며 이 가운데 35만 명이 신규 유권자이다.
주 선관위는 올해 선거 투표율이 종전 기록인 1992년의 81%를 넘어선 85% 선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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