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전기 쇼크 총 불법 판매 노인 체포
2008-10-28 (화) 12:00:00
크게
작게
DC에서 권총 소지가 합법화된 가운데 전기 쇼크 총을 불법으로 판매하던 뉴스 스탠드 주인이 체포됐다.
올해 81세인 월트 리긴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노스웨스트 F 스트릿 1000블록의 뉴스 스탠드에 36정의 전기 쇼크 총을 갖고 판매하다 소비자보호국 조사요원에게 적발됐다. 전기 충격 총은 DC 법상 ‘파괴 물품’으로 분류돼 일반 판매가 금지돼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페어팩스 일가족 칼부림 살해사건 바디캠 공개
VA 주의회, 강력한 반 ICE 법안 2개 통과
북VA 페어옥스에 400세대 규모 아파트 생긴다
웃브리지 상점 2곳서 카드 스키밍 장치 발견
하워드 선거 공화당 후보 ‘단 1명’ 출마
재럿츠빌서 광견병 라쿤 발견
많이 본 기사
“공항 검색대에 ICE 투입”… 혼잡 악화 속 ‘초강수’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공항서 휠체어 타고 탑승… 멀쩡한 ‘얌체’ 승객 논란
UC 어바인 최초 한국인 이사 탄생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찬성 여론 52% ‘과반’
차태현, 둘째 딸에 절연 선언..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