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기 쇼크 총 불법 판매 노인 체포

2008-10-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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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에서 권총 소지가 합법화된 가운데 전기 쇼크 총을 불법으로 판매하던 뉴스 스탠드 주인이 체포됐다.
올해 81세인 월트 리긴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노스웨스트 F 스트릿 1000블록의 뉴스 스탠드에 36정의 전기 쇼크 총을 갖고 판매하다 소비자보호국 조사요원에게 적발됐다. 전기 충격 총은 DC 법상 ‘파괴 물품’으로 분류돼 일반 판매가 금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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