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링턴 재정적자 1,400만 달러 예상

2008-10-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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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 카운티의 재정 적자 폭이 예상보다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론 찰리 카운티 매니저는 22일 카운티의 재정 적자가 1,400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치를 밝혔다. 카운티 당국은 불과 2주 전에 재정 적자폭을 1,000만 달러로 예상했었다.
알링턴 카운티는 지난 10년 간 처음으로 부동산 세금 징수액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찰리 매니저는 이에 따라 2,000만~3,000만 달러 정도의 내년 회계연도 예산 삭감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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