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학자금 보조신청 도와드려요”스마트 대학재정보조

2008-10-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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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Smart) 대학재정보조가 학생들의 학자금 보조(Financial Aid) 전문기관으로서 본격적인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계 경력 20여년인 김미혜 공인회계사가 그동안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운영해 오던 사업이 최근 일반 한인들로까지 확대·운영되고 있다. 스마트(Smart) 대학재정보조는 연방정부 및 주정부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과 사립대학의 CSS 프로파일, 각종 장학금(Scholarship) 프로그램 신청까지 학자금 보조 신청에 관한 모든 것을 돕는다.

김 회계사는 “학자금 보조 신청은 세금보고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학부모의 세금보고 현황과 재산, 자산의 한도가 학자금 신청 시 중요하게 작용하므로 공인회계사의 전문적 노하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회계사는 이어 “내년 1월1일 시작하는 파프사(FAFSA) 신청을 위해 1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오는 11월 말까지 현금과 자산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며 “신속 정확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학자금 보조 신청은 영주권자 자녀 또는 영주권 대기자 중 조만간 나오는 경우에 한한다. 신청자의 연소득은 일반 대학 지원 시 4만달러 이하, 아이비리그 지원이 7만달러 이하까지이다.학자금 보조 전문기관 스마트 대학재정보조는 학자금 신청 수수료를 오는 12월15일까지 500달러(평일 800달러)로 특별 할인하고 있다.

한편 김 회계사는 회계 뿐 아니라 교육 사업을 활발히 펼쳐 왔다. 김 회계사가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15년 전 시작한 스마트 온라인학습지와 올해로 10년된 스마트 대학재정보조가 있다. 문의: 718-961-3220, 주소:142-01 38Ave. 3Fl. Flushing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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