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PLI, 퀵북 회계 실무반 개설

2008-10-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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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및 금융업 관련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 교육기관 KAPLI(KOrean American Professional LEarning Institute)이 회계 실무반 퀵북(Quickbooks)을 새롭게 개설했다.

퀵북은 미국 내 스몰 비즈니스에서 사용하는 회계용 소프트웨어 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퀵북은 자료조회가 신속 정확해 고객과 직원, 거래처 관리가 쉽고, 회사 재정상태와 경영성적에 대한 자료도 사용자가 직접 지정할 수 있다.KAPLI 퀵북 실무반 특강은 단기간에 회계업종으로의 취업을 원하거나 EA 및 CPA 시험 준비중인 자, 합격생 중 회계 실무를 익히고자 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퀵북은 또 자영업자 중 회계 장부관리를 통해 비즈니스 체계를 세우고 싶거나 기존의 퀵북 이용자 중 단편적 사용을 넘어 전체적 내용과 기능을 이해하기 원하는 이들에게 유용하다.

퀵북 실무반은 25일 개강, 매주 토요일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회계 지식이 전혀 없는 이들을 위한 회계이론 강의도 별도 개설돼 있다.
수강 후에는 KAPLI 협력 헤드헌팅사인 플러스 커리어(Plus Career)가 이력서 관리부터 사전 모의 영어 인터뷰 등 취업 안내를 무료 제공한다. 문의: 212-244-2297 또는 www.kapl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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