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저소득층 연료비 지원금 1억3천만불

2008-10-18 (토) 12:00:00
크게 작게
버지니아가 연방 정부로부터 1억2,760만 달러의 저소득층 연료비 지원금을 획득했다.
연방 보건복지부는 17일 ‘저소득층 주택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버지니아에 이 같은 액수를 지원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에너지 프로그램의 전체 지원 액수는 51억 달러에 달한다.
이 지원금은 버지니아 주민 가운데 저소득층 세대의 올 겨울 난방비 보조에 활용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