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간부급 100명 감축... 빈자리 충원 안 해

2008-10-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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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가 공석 중인 간부 요원 100명에 대한 충원을 포기, 사실상의 인원정리를 단행했다.
메트로는 예산 가운데 상당 부분을 부담하는 해당 지방정부 및 주 정부들이 재정 적자로 초긴축 정책을 취함에 따라 지원금 확보에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메트로는 올해는 수지 균형을 이뤘으나 내년부터는 적자가 예상되고 있다.
존 카토 제너럴 매니저는 이외에도 외부 상담, 출장, 사무실 집기 등 각 분야에서의 예산 절감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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