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머스사, 스카이뷰파크 프로젝트 현황 설

2008-10-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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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콘도 내년 7월께 완공”

머스사, 스카이뷰파크 프로젝트 현황 설

칼리지포인트 블러바드와 루즈벨트 애비뉴가 만나는 곳에 건축 중인 스카이뷰파크의 첫 번째 레지덴셜 타워가 현재 한창 공사 중이다. <사진제공=마리노 그룹>

플러싱 칼리지포인트에 콘도 공사를 한창 진행 중인 머스(Muss) 디벨롭먼트가 16일 회사 세일즈 오피스에서 뉴욕시 주요 언론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스카이뷰파크(Sky View Parc) 프로젝트의 현황을 설명했다.

14에이커 부지에 5층 규모 상용건물과 콘도 6동을 올리는 프로젝트는 크게 두 개의 프로젝트로 구성돼 있다. 각 프로젝트는 레지덴셜 타워 3개씩을 포함하고 있으며, 현재 첫 번째 프로젝트의 첫 번째 콘도 건축이 진행 중이다.

머스 디벨롭먼트의 제이슨 머스 사장은 “첫 프로젝트는 3층까지를 상용 공간으로 나머지를 주거용 공간으로 사용하는 448유닛 규모의 콘도 3동으로 이뤄져 있다”며 “현재 이중 첫 번째 콘도 건물이 상용 공간 마무리 후 주거용 공간 건축을 위해 스틸 프레임이 12층 높이 중 11층까지 세워져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프레임 작업은 11월쯤 완공 예정이며 주차시설 및 상용 공간 건설은 거의 완성됐다. 첫 콘도는 오는 2009년 7월께 완공될 예정이며, 두 번째 콘도 분양은 지난 3월 시작됐다.


머스 사장은 “프로젝트는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콘도 분양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경기 상황과 상관없이 주택 구입자들은 적당한 가격과 수준의 주택에 언제나 끌리기 마련이다”고 말했다. 한편 스카이뷰파크는 칼리지포인트 블러바드와 루즈벨트 애비뉴가 만나는 곳에 세워지는 대규
모 프로젝트다. 가격대는 스튜디오부터 3베드가 30만달러~200만달러 이다. 특히 입주자가 원하는 만큼 유닛을 구입해 자신이 원하는 집으로 다시 디자인 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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