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팰팍 지점 영업개시
2008-10-17 (금) 12:00:00
신한아메리카 팰리세이즈팍 지점이 16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지점 오픈 첫날 신한아메리카 관계자들이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아메리카>
신한 아메리카 팰리세이즈팍지점(지점장 우종원)이 16일부터 공식적인 지점 영업을 시작했다.
그랜드 에비뉴 선상의 Grand 21 빌딩에 위치한 팰리세이즈팍 지점은 250여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예수금 모든 종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 아메리카의 11번째 지점이자 포트리 지점에 이은 뉴저지 2번째 지점이다.
우종원 지점장은 “뉴저지 최대의 한인 밀집지역에 위치한 지역적인 특성을 살려 주변 한인 개인/도소매 고객은 물론, 수출입 업무 경험을 살려 주변 수출입 업체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또 모행인 한국 신한은행과의 연계하는 코리아 데스크를 통해 한국 신한은행 업무 중계, 부동산/자동차 대출 등 초기 현지정착을 지원하는 글로벌 금융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내 1000여개의 지점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독일, 러시아 등 전세계 12개국에 걸쳐 있는 신한은행은 동 지점으로 총 1089번째 지점을 오픈하게 됐다. 신한 아메리카는 올해 캘리포니아 어바인 지점과 금번 뉴저지 펠리사이드 팍 지점의 개점 이외에도 올해 안에 뉴욕 리틀넥 지점과 조지아주 덜루스 지점의 추가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팰리세이지팍 지점의 공식적인 개점행사는 11월 초순에 가질 예정이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