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섄틸리 내셔널 골프장 불...피해 150만 불

2008-10-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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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의 섄틸리 내셔널 골프 앤 컨트리클럽에 15일 불이 나 150만 달러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는 이날 새벽 4시50분께 메인 클럽하우스에서 발생했다.
자동 화재경보로 소방국이 출동했을 때는 불길이 클럽하우스 지붕에 옮겨 붙은 상태였으며, 90명에 달하는 요원이 동원돼 불길을 잡았다.
이날 화재로 클럽하우스 내 골프 샵과 식당, 사무실 등이 피해를 입었으나 다행히 사람은 다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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