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홈디포 매장에 건축허가 무인 데스크

2008-10-15 (수) 12:00:00
크게 작게
DC 시정부는 14일 건축업자나 직접 공사하는 집 소유주가 보다 손쉽게 건축 허가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선보였다.
시 정부는 로드 아일랜드 애비뉴에 있는 건축자재 대형매장 홈디포에 무인 건축허가 데스크를 개설, 컴퓨터에 각종 정보를 입력하고 제반 수수료를 크레딧 카드로 결제하면 현장에서 개보수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