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브랜드 컨피덴트 쿠처 데일리’ 런웨이쇼

2008-10-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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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을 입어라’

‘자신감을 입어라’를 패션 컨셉으로 한 한인 의류 브랜드 ‘컨피덴트 쿠처 데일리(Confident Couture Daily)’가 지난 10일 맨하탄 그레고리 싱어 파인 바이올린에서 2009 컬렉션 런웨이쇼를 열었다. 이날 런웨이쇼에는 드레스 17점과 셔츠 1점 등 총 18개 작품이 선보였다.

컨피덴트 쿠처 데일리의 사라 박 디자이너는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코튼과 울 혼합 소재에 브라운 계열의 옷감을 많이 썼다”고 말했다.
자매 디자이너 사라·문희 박씨가 운영·디자인하는 여성 드레스 전문 브랜드 ‘컨피덴트 쿠처 데일리’는 뉴욕과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파리, 서울에 부틱을 두고 있다. 런웨이쇼 마지막 순서로 컨피덴트 쿠처 데일리의 사라 박(왼쪽에서 다섯번째) 디자이너와 모델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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