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로즌 요거트 코아코아 “신선한 요거트 원하는 만큼”

2008-10-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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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포트리에 셀프 스타일의 프로즌 요거트 업소인 ‘코아 코아(KOA KOA 사장 데이빗 임)’가 새로 개업했다.

코아 코아는 지난 9월중순 화이트몬 파크 플라자1605 Lemoine Ave.)에 문을 열자마자 주민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이 업소가 인기를 끌고 있는 큰 이유는 다른 프로즌 요거트 업소와 달리 고객이 직접 기계에서 원하는 만큼의 양을 담을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저지방의 프로즌 요거트 위에 각종 신선한 과일과 시리얼 등을 탑핑(topping)으로 한 뒤 저울에 달아 가격을 책정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또 프로즌 요거트의 종류도 오리지널과 타트(tart), 그린티, 카푸치노, 스트로베리 등 10여가지가 넘어 입맛에 따라 고를 수 있는 폭이 넓다.


기존의 신맛을 없앤 프로즌 요거트도 있으며, 아이스크림과 달리 차갑지 않아 노인들까지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의 고객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데이빗 임 사장은 “신선한 탑핑과 자신이 원하는 만큼만 담아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주민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스타벅스와 세븐일레븐이 있는 샤핑몰에 있어 주차도 편리하다.코아코아의 비즈니스 시간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0시30분까지이다. ▲문의; 201-944-6484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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