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표윤식)는 2일 오전 풀턴 피시마켓내 협회 사무실에서 윌셔은행 곽근봉 맨하탄 지점장(왼쪽 서있는 이)을 초빙, 불황 타개를 위한 금융 세미나를 개최했다. 표윤식 회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회원들이 의기소침해 있는데 이번 금융 세미나를 통한 비즈니스 정보 및 활로를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곽근봉 지점장은 “월스트릿 증권 폭락으로 지난 2~3주간 한인고객들의 상담이 줄을 이었는데 한국계 은행은 특별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