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랑쉐모피 신상품 발표회

2008-10-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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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의 명작 블랑쉐모피가 오는 11월9~13일 오전 9시~오후 9시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구 힐튼호텔)에서 신상품 발표회를 연다.
올해 모피 트렌드는 소매 기장이 짧은 것이 특징으로 블랑쉐모피 최윤정 대표는 심플한 디자인을 살려 소매를 삼부, 오부, 칠부 등 다양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신상품 발표회에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깎은(Sheared) 밍크, 뽑은(Plucked) 밍크, 실용성이 뛰어난 양면 코트, 친칠라와 세이블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시중에서 보기 힘든 스와까라(Swakala)와 브로드 테일(Broadtail), 꾸준한 빅 히트 아이템 중 하나인 모피 니트 조끼, 올해
유행 아이템인 디자인이 독특한 판초도 있다.

블랑쉐모피는 독창적 디자인의 최고급 모피 업체로 한국 신세계 명품관에 입점해 있다. 최 대표는 최신 유행의 모피를 매년 500여 점 디자인해 선보이고 있다. 문의: 212-239-1018(블랑쉐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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