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 뉴욕지소’ 개소

2008-10-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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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 뉴욕지소’ 개소

<사진제공=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

보건복지가족부의 ‘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 뉴욕지소(Global Business Center for Korea Health Industry, NY 소장 조도현)가 1일 맨하탄 KOTRA 뉴욕무역관내에 개소했다.

한국 보건산업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목표로 설립된 뉴욕지소는 보건산업의 해외인허가 획득지원, 수출지원 및 해외시장개척지원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또 시장정보 및 수출입정보수집, 해외기술수출입지원, 국제협력 및 국제기구 활동지원, FTA협상 및 후속대책지원 등의 업무를 통해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오른쪽 2번째는 조도현 뉴욕소장. 문의; 212-82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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