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네일협회 ‘제11회 무료 건강진료’ 행사

2008-10-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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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정보 얻고 무료 진료도

네일협회  ‘제11회 무료 건강진료’ 행사

네일협회 김용선(가운데) 회장이 1일 기자회견에서 이 행사의 취지와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1일 플러싱 열린공간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가 회원 뿐아니라 일반 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11회 무료 건강진료’ 행사를 개최한다.

네일협회는 1일 협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건강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국암협회 한인지부가 담당하는 유방암 및 대장 직장암, 자궁암 검사(예약 필요)가 있으며 암협회 아시안지부의 B형 간염 상담 및 피검사, 금영 상담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또 우유문 병리검사실은 혈액검사를 통해 당뇨와 콜레스테롤, 빈혈 등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

이밖에도 유나이티드 옥스퍼드 건강보험은 뉴욕주정부 후원의 ‘Health NY’ 프로그램 홍보와 건강보험 세미나, 스트레스 해소 마사지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김용선 회장은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 건강일줄 알면서도 시간적 여유와 보험 문제로 건강검진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며 “유방암과 B형 간염 등에 대한 조기 진단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718-321-1143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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