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 독감 예방접종 대상 확대
2008-10-01 (수) 12:00:00
버지니아 보건 당국이 연방 기준을 확대, 어린이와 청소년 층 전부에게 독감 예방접종을 시행키로 했다.
버지니아 보건부는 29일 생후 6개월에서 18세까지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의무적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받도록 결정했다.
연방 질병예방통제센터의 접종 의무화 기준은 5세에서 18세까지이다. 의무접종 대상 확대 조치로 버지니아에서는 약 130만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독감 예방접종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