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엠브리 댐 자리 인공폭포 ‘워너’로 명명

2008-10-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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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 하원은 29일 프레드릭스버그의 라파하녹 강에 있는 엠브리 댐을 헐고 만든 인공 폭포를 존 워너 연방 상원의원(사진)의 이름을 따 명명키로 결정했다.
이 법안은 지난 24일 이미 상원을 통과, 이날 최종 결정됐다.
스포츠 애호가인 워너 의원은 이 댐를 해체하고 라파하녹 강을 카누인들에게 개방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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