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조 ‘북창동 순두부’ 오픈

2008-10-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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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전문체인 ‘북창동 순두부(사장 이희숙)’가 29일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에 뉴욕 1호 점을 열었다. 2,500 스퀘어피트 규모에 100여석을 갖춘 ‘북창동 순두부’는 구 대동면옥 자리에 새롭게 단장했다.

이곳의 특색은 동양적 이미지와 모던한 감각을 절충한 인테리어와 냉면과 바비큐가 메뉴에 들어있는 것이다. 원조 북창동 순두부의 개점 소식을 듣고 이날 200여명 이상이 순두부맛을 보고 갔다. 내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할 예정인 북창동순두부에 29일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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