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가든스테이트 플라자, 외국 소매업체 입점 늘어
2008-09-30 (화) 12:00:00
북부뉴저지의 최대 샤핑몰인 가든스테이트 플라자에 한국과 러시아, 캐나다인 등 외국 소매업체들이 속속 입점하고 있다고 레코드지가 최근 보도했다.
한국의 ‘Who.A.U’와 러시아의 ‘키라 플래스티니나‘, 캐나다의 ‘거라지‘ 등이 대표적이다.이들은 10대 청소년 고객들을 상대로 패션 상품 등을 주로 취급하는 상점을 개점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들은 청소년 소비층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샤핑몰로 손꼽히는 가든스테이트 플라자를 집중 공략하고 있다. 이 샤핑몰은 스퀘어피트 당 임대 가격이 670달러로 전국 평균의 2배가 넘는다.
이랜드가 내놓은 ‘Who.A.U’는 캘리포니아 스타일의 캐주얼 의상으로 남녀 청소년들을 공략하고 있다.‘Who.A.U’는 애버크롬비 & 피치나 홀리스터 사이의 중간 가격대의 제품이다.이 체인점은 또 뉴욕주 웨스트 나약의 팰리세이즈 센터에도 상점을 오픈하는 등 앞으로 10년래 전국적으로 450개의 상점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업계 관계자가 밝혔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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