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트 벨보어 초등생 가려움증 호소

2008-09-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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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벨보어 초등학교 학생 10여명이 지난 26일 가려움증을 호소,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이들 학생들은 이날 오후 2시30분께 킥볼을 하고 도서실로 옮긴 후 발진, 가려움증, 기침 등의 증세를 보였다.
학생들은 학교 양호실에서 간호사로부터 1차 검사와 처치를 받았다. 그러나 확실한 원인이 규명되지 않고 증세도 호전되지 않자 듀이트 아미 커뮤티니 병원으로 옮겨졌다.
카운티 교육청과 보건 당국은 학생들의 증세에 대한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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