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류주택용 지원금 1천만 달러 배당
2008-09-29 (월) 12:00:00
연방 정부의 주택 보호 지원금 가운데 DC는 300만 달러, 버지니아는 4,500만 달러, 메릴랜드는 4,600만 달러를 각각 배정받게 됐다.
연방 주택 및 도시개발청(HUD)은 40억 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압류 주택의 매입 및 재개발 지원용으로 풀기로 하고 각 지역별 배당액을 지난 26일 발표했다.
HUD에 따르면 워싱턴 지역에서 가장 많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은 DC와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로 총 1,100만 달러가 배정되며,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가 400만 달러, 훼어팩스 카운티는 280만 달러를 지원받게 된다.
이 자금은 압류 주택을 싼 값에 구입, 허물고 새로 짓거나, 구입시 다운 페이먼트 및 클로징 비용 등에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