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긴축재정에도 교육예산은 삭감1년 유예

2008-09-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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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 정부는 각 부서별로 2%에서 최고 20%까지 각종 지출 감축안을 마련, 발표했다.
부지사실은 미사용 예산 1만7,000달러 반납 등 3% 삭감안을 발표했다.
법무부는 장관의 관용차를 반납하는 등 9.1%의 지출을 줄이기로 했다.
그러나 교육 예산은 내년까지 삭감조치를 유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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