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애비뉴 ‘브라이덜 쇼케이스’ 개최
2008-09-26 (금) 12:00:00
<사진제공=웨딩애비뉴>
웨딩플래닝 전문업체 웨딩애비뉴가 24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퀸즈 더글라스톤 매너에서 ‘브라이덜 쇼케이스’를 열고 각종 혼수를 선보였다. 30여 곳의 한인과 타민족 웨딩업체가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는 드레스와 메이크업, 사진, 엔터테인먼트 등 혼수 일체가 전시됐고 고객 상담도 이뤄졌다.
방문자는 한인과 타민족 합쳐 300여명 됐으며 결혼 장소를 찾기 어려웠던 예비 커플들 중에는 이날 행사장인 더글라스톤 매너에서 결혼 날짜를 부킹하기도 했다. 한편 웨딩애비뉴는 올들어 세 번째로 브라이덜 쇼케이스를 열었으며 겨울에 예비 신랑·신부의 결혼준비를 위한 웨딩플래닝 클래스를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