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 취업박람회에 구직자 2만 몰려

2008-09-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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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열린 DC 취업박람회에 2만 명에 가까운 구직자가 몰려 현재의 심각한 경제난의 한 단면을 보여줬다.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이날 박람회에는 DC의 145개 회사와 기관이 참여, 직원 모집에 나섰다.
이날 박람회에는 예상 이상의 많은 인파가 몰려 건물 바깥까지 장사진을 이뤘다.
미국의 실업률은 신규 고용 창출이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6.1%로 높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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